전공소개
바이오시스템공학은 첨단과학기술을 다양한 바이오시스템에 적용하는 응용과학으로 농식품 및 유용 생물자원의 생산, 가공,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주기적 과정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원격탐사, 로봇공학, 자율주행, 제어공학, 초분광영상, 생물공정, 바이오센서, 3D 프린팅 등 첨단과학 핵심기술을 접목하여 미래 농업을 개척하는 학문으로서, 기초과학과 공학적 지식을 겸비한 고급 기술 인력과 연구 인력을 양성하여 미래 농식품 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기여함을 목표로 삼고 있다.
바이오시스템공학 전공은 우리나라의 산업화 과정에서 인간의 먹을거리를 위한 동식물자원의 생산을 기계화, 자동화, 지능화, 정보화함으로써 국가발전에 기여하였으며, 최근에는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을 활용하여 스마트팜, 무인자율로봇 등의 기술개발과 농업생명산업에 적용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농식품 산업의 변화에 발맞추어 식품, 바이오, 및 화장품 산업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중심의 공학기술을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바이오시스템공학전공은 전통적으로 농업기계와 건설기계 및 농산물/식품 가공기계를 대상으로 발전하여 왔으나, 다양한 공학기술의 융복합을 통하여 전자 및 정보처리 기술 기반 생물정보처리, 생체물성의 비파괴 측정, 생물생산기계 및 노외기계(건설기계 등)의 설계,원격탐사, GPS와 GIS, 생물생산기계의 자율주행, 생물공정을 이용한 식품소재 개발 및 자동화, 대체에너지 개발과 이용, 바이오 로봇, 바이오센서 개발, 생체 영상처리기술, 인공지능을 이용한 생물환경조절/생산시스템/농산가공시스템 개발, 빅데이터를 이용한 친환경 생물자원 생산 기술, 생체역학을 응용한 인간공학 및 생체조직공학, 블록체인과 증강현실 등에 관한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농업생명과학대학 상록관 2층 2007호

TEL : 02-880-4600 / FAX : 02-873-2049
바이오소재공학전공에서 추구하고 있는 교육 및 연구의 목표는 21세기 새롭게 도래하고 있는 바이오시대에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 환경 및 자연 친화적인 바이오소재(생물재료)에 관한 과학 및 기술의 이론과 응용을 실천하는 것이다.
바이오소재공학전공은 기술,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학문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발전시켜 왔으며, 첨단 기술개발과 관련한 우수 연구인력의 양성을 위하여 신개념의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천연고분자물질은 바이오소재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부분 생체·생물재료(Bio-Material)로서 응용 가능한 소재이다. 따라서, 생물(Biological) 또는 바이오(Bio)의 중요성이 인식된 재료(Biomaterials)와 환경친화적 고분자재료(Environmental-friendly polymer materials)에 관한 교육과 연구를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생명공학과 소재공학의 융합기술에 바탕을 둔 인간 기초의 바이오소재와 기능성바이오소재 및 관련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국가발전 전략분야인 BT, ET, NT분야와의 접목을 통해 그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미래의 과학기술에 있어서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학부 또는 대학원 재학시 많은 견학과 국내외 연구실 파견 기회를 통해 자연스럽게 국제적 감각과 소양을 얻게 되고, 밀도 높은 코스워크와 연구 활동을 바탕으로 바이오소재분야의 최첨단 전문지식과 문제해결능력을 습득하게 된다. 졸업 후에는 이를 바탕으로 생물재료 및 환경고분자재료 분야의 새로운 리더로서 국내외 대학, 기업, 연구소 등에서 21세기 산업사회를 진취적으로 개척함은 물론 미래 고부가가치 신산업 창출에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농업생명과학대학 상록관 5층 52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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